
V.014 · 영도 헌책방 카페
읽다 두고 가도 좋아요.영도 헌책방 카페.
책 한 권 사면 음료 30% 할인.읽던 책 두고 가면 다른 책 가져가도 됩니다.

V.014
바다와 책 사이

V.013
느린 도시 산책
오늘의 추천 책
사장님이 오늘 한 권씩 골랐습니다. 마음에 들면 데려가세요.

V.014
바다와 책 사이
오늘의 한 권. 영도에서 읽으면 좋습니다.
8,000원이 책 구매 시 음료 30% 할인

V.013
느린 도시 산책
걷는 일에 관한 짧은 글 모음.
9,500원이 책 구매 시 음료 30% 할인

V.012
서점에서 보낸 일년
책방 주인의 1년 일지.
7,000원이 책 구매 시 음료 30% 할인

V.011
오래된 다리
영도다리에 관한 사진 산문집.
12,000원이 책 구매 시 음료 30% 할인

V.010
커피와 책 사이
카페 사장 7인의 인터뷰.
6,500원이 책 구매 시 음료 30% 할인

V.009
도서관의 시간
사서로 일한 7년간의 기록.
10,000원이 책 구매 시 음료 30% 할인
책 두고 가기 룰
책장이 손님들 손으로 채워집니다.
01
읽던 책 가져오세요
상태가 좋으면 OK. 너무 손상되지 않은 정도라면 충분합니다.
02
매대 빈 자리에 꽂아두세요
'책 두고 가기' 라벨이 붙은 선반이면 어디든 좋습니다.
03
마음에 드는 다른 책 골라가세요
천천히 둘러보세요. 시간 제한 없습니다.
04
교환 비율·조건 없습니다
수량·장르·가격을 맞출 필요 없습니다. 자유롭게.

'책 두고 가기'
V.014 · 사장님 메모
왜 영도에서 시작했냐면요
도서관 사서를 7년 하면서 책을 고르는 일을 정말 좋아했어요. 그런데 헌책방이 점점 사라지더라고요.
영도에서 5년을 살면서 관광객이 잠깐 쉬어가는 곳이 없다는 것도 알았고요. 두 가지를 같이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이 자리에 냈습니다.
천천히 오래 머물다 가세요.
찾아오시는 길

- 부산 영도구 봉래동 ___
- 화–일 11:00–21:00 / 월요일 휴무
- 영도다리 도보 3분 / 버스 영도구청 정류장 하차
-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 (도보 5분)
- 인스타 DM 또는 전화 ___
자주 묻는 질문
아니요, 수량·장르·가격 조건 없습니다. 두고 가실 책 1권에 가져가실 책 1권 정도가 자연스럽지만, 강제하지 않습니다. 매대가 비어있을 때는 가져오기만 하셔도 됩니다.
손님 후기
첫 후기를 남겨주세요. 방문 후 인스타 @chaekbada.busan 을 태그해 주시면 여기에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