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O
주방장 · 익선동 7년차
- 경력
- 한식 주방 12년 · 익선동 7년
- 인원
- 1인 운영 · 카운터 7석
- 메뉴
- 백반 4종 · 점심 한정
- 예약
- 받지 않음 · 선착순
큰 가게의 빠른 흐름보다 카운터 한 자리에서 한 사람을 천천히 차리는 일이 좋아 시작한 가게입니다.
혼자 와도 어색하지 않은 카운터 한 자리. 매일 아침 정O가 직접 끓이는 된장찌개와 그날의 반찬으로 준비합니다.
오늘 영업 현황 · 월–금 11:30–14:30
43/60 그릇 남음 남음
No.1
착석
No.2
착석
No.3
빈 자리
No.4
빈 자리
No.5
빈 자리
No.6
빈 자리
No.7
빈 자리
오전 11:30 영업 시작 · 그날 받은 채소가 떨어지면 마칩니다.
월–금 11:30–14:30 · 토 11:30–15:00 · 일 휴무

오늘 영업 현황 · 월–금 11:30–14:30
43
/ 60 그릇 남음
오전 11:30 영업 시작 · 그날 받은 채소가 떨어지면 마칩니다.
익선동 골목 안쪽, 카운터 일곱 자리만 있는 작은 백반집입니다. 점심 한 끼를 천천히 먹고 가시도록, 그날 받은 채소로 반찬을 차립니다.

주방장 · 익선동 7년차
큰 가게의 빠른 흐름보다 카운터 한 자리에서 한 사람을 천천히 차리는 일이 좋아 시작한 가게입니다.
카운터에 가장 자주 올라가는 백반 정식 세 가지를 모았습니다.

한백반 정식
11,000원
쌀밥, 된장국, 김치와 함께 매일 다른 반찬 4종.
— 하루에 약 60인분만 준비합니다.

제육 백반
12,000원
국내산 돼지고기 두툼하게, 매콤 양념 균형.
— 점심 시간 가장 빨리 매진되는 한 끼입니다.

갈치조림 백반
14,000원
제주산 갈치, 무와 함께 자작하게 졸인 조림.
— 주 2회만 운영합니다 (월·목).
점심 한 끼 중에 매장에서 함께 드시면 좋은 조합입니다.
| 백반 | 추천 한 잔 | 한 줄 |
|---|---|---|
| 한백반 정식 | 보리차 | 담백한 한 끼와 가장 자연스러운 한 잔. |
| 제육 백반 | 시원한 식혜 | 매운맛을 정리해 줍니다. |
| 갈치조림 백반 | 서울 막걸리 | 생선 조림의 짠맛과 균형. |
백반 한 상이 나오기까지의 흐름을 짧게 정리했습니다.
시장에서 받은 채소를 다듬고, 국물 두 가지를 끓이기 시작합니다.
반찬을 차분히 마무리하고, 밥을 안칩니다.
카운터 일곱 자리를 정리해 두고, 손님을 받습니다.
재료가 남아 있어도 그날 점심에 맞춰 영업을 마칩니다.
예약은 받지 않습니다. 그날 그날, 오시는 순서대로 준비합니다.

큰 가게에서 오 년을 일하다가, 일곱 자리만 있는 백반집을 열었습니다.
점심에 혼자 오는 분이 어색하지 않게, 카운터 한 자리에서 천천히 드시고 가셨으면 했습니다.
반찬은 그날 받은 채소에 따라 달라집니다. 매일 같은 메뉴는 어렵지만, 매일 같은 정성은 지키려고 합니다.
종로3가역 6번 출구에서 도보 5분, 익선동 골목 안쪽 작은 간판을 찾아 주세요.
주차 공간이 없습니다. 종로3가역에서 걸어오시는 길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