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O
셰프 · 한남 7년차
- 경력
- 버거 운영 11년 · 한남 7년
- 운영
- 셰프 1인 + 보조 1인 · 카운터 6석
- 메뉴
- 버거 3종 + 사이드 1종
- 예약
- 받지 않음 · 선착순
번부터 직접 굽고, 패티는 그날의 고기로 시작하는 작은 버거집입니다.

직접 반죽한 번과 그날의 패티를 같은 그릴에서 마무리합니다. 강O가 한 장씩 직접 굽고, 한 장씩 직접 옮깁니다.
한남동 작은 골목, 7년째 한 그릴을 지키는 버거집입니다. 번은 매일 새로 굽고, 패티는 그날의 고기로 시작합니다.

셰프 · 한남 7년차
번부터 직접 굽고, 패티는 그날의 고기로 시작하는 작은 버거집입니다.
클래식 치즈, 머쉬룸, 더블 패티, 감자 튀김. 같은 그릴, 같은 손으로 매일 같은 결을 내려고 합니다.
재료가 떨어지면 그날 영업은 마칩니다.
직접 굽는 빵과 한우 패티를 살리는 세 가지 조합.

시그니처 클래식 버거
14,000원
직접 굽는 브리오슈 번, 100% 한우 패티, 체다 한 장.
— 미디엄 굽기를 권합니다. 빵과 패티의 결을 가장 잘 살립니다.

더블 베이컨
17,500원
한우 패티 두 장과 직화 베이컨, 매콤한 할라피뇨 잼.
— 매운 맛이 부담스러우면 잼을 빼고 드릴 수 있습니다.

베지테리언 마쉬룸
13,500원
표고·양송이 패티, 비건 마요, 통밀 번.
— 비건 옵션은 치즈를 빼고 비건 마요만 사용합니다.
크래프트 맥주와 클래식 음료를 메뉴 흐름에 맞춰 정리했습니다.
| 버거 | 추천 한 잔 | 한 줄 |
|---|---|---|
| 클래식 버거 | 제주 IPA | 쓴맛이 패티의 기름을 정리. |
| 베이컨 버거 | 둠칫 라거 | 깔끔한 라거가 베이컨의 짠맛을 받쳐줍니다. |
| 베지테리언 | 화이트 와인 (드라이) | 버섯의 흙내음과 균형. |
| 디저트 | 바닐라 밀크쉐이크 | 고소한 마무리. |
한 장이 카운터에 놓이기까지의 흐름입니다.
번 반죽을 시작하고, 첫 발효를 둡니다.
번을 굽고 식혀 둡니다.
그릴을 정돈하고, 첫 손님 패티를 올립니다.
저녁용 번을 다시 한 번 굽습니다.
브레이크 시간 동안 번을 다시 굽고, 그릴을 닦아 둡니다.

번을 사 오는 가게가 많지만, 번부터 직접 굽고 싶었습니다.
같은 그릴에서 같은 손으로 굽지 않으면, 한 장의 결이 매일 다르게 나옵니다.
천천히 드시고 가셔도 됩니다. 두 번째 잔은 천천히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점심·저녁 시간대 예약을 받습니다. 워크인은 항상 환영입니다.
한강진역 1번 출구에서 도보 8분, 한남동 골목 두 번째 코너입니다.
주차장은 없습니다. 한강진역에서 걸어오시는 길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