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O
셰프 · 광화문 6년차
- 경력
- 델리 9년 · 광화문 6년
- 운영
- 셰프 1인 + 보조 1인 · 카운터 4석
- 메뉴
- 샌드위치 2종 + 샐러드 + 세트
- 단체
- 전날 18시까지 미리 전화
오늘 만든 분량만 진열하고, 다음 날에 두지 않는 작은 델리입니다.
광화문 골목 · 델리 6년차
매일 아침 직접 자른 빵에 그날의 속을 채웁니다. 양O가 한 개씩 직접 만들고, 한 개씩 직접 포장합니다.
월–금 08:30–17:00 · 주말 휴무 · 매진 시 마감

광화문 작은 골목, 6년째 한 진열대를 채우는 델리입니다. 샌드위치는 오늘 만든 분량만 진열합니다.

셰프 · 광화문 6년차
오늘 만든 분량만 진열하고, 다음 날에 두지 않는 작은 델리입니다.
훈제 터키, 카프레제, 렌틸 샐러드. 점심 세트는 따로 묶어 둡니다.
재료가 떨어지면 그날 영업은 마칩니다.
직접 굽는 빵 위에 그날 만든 속재료를 올린 매일 메뉴입니다.

클럽 샌드위치
11,500원
직접 굽는 통밀 식빵, 닭가슴살·베이컨·계란 3단.
— 점심 시간 가장 많이 나가는 한 끼입니다.

에그 마요 베이글
8,500원
뉴욕 스타일 베이글, 직접 만든 에그 마요.
— 오전 10시까지 먼저 굽는 베이글이라 빠르게 매진됩니다.
시즈널 수프
6,500원
계절 채소 위주, 매주 메뉴가 바뀝니다.
— 겨울에는 토마토·렌틸·버섯 위주로 운영합니다.
샌드위치와 수프에 어울리는 음료를 단순하게 정리했습니다.
| 메뉴 | 추천 음료 | 한 줄 |
|---|---|---|
| 클럽 샌드위치 | 드립 커피 | 점심 한 끼의 균형. |
| 베이글 | 카페라테 | 아침 시간 가벼운 마무리. |
| 수프 | 얼그레이 | 뜨거운 수프와 향이 어울립니다. |
한 개가 진열대에 놓이기까지의 흐름입니다.
빵을 받아 자르고, 시즈닝과 드레싱을 새로 만듭니다.
속재료를 손질하고, 박스를 정리합니다.
한 개씩 만들어 진열대에 옮깁니다.
카운터를 정리하고, 첫 손님을 맞이합니다.
오피스 단체 주문은 전날 오후 6시까지 부탁드립니다.

하루를 미루면 빵이 다르게 나옵니다. 오늘 만든 분량만 진열하는 약속을 지킵니다.
오피스 점심 시간에 빠르게 가져가실 수 있도록, 같은 결로 매일 만들려고 합니다.
천천히 드시고 가셔도 됩니다. 두 번째 잔은 천천히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점심 회의·간식 단체 주문은 하루 전까지 접수합니다. 일반 워크인은 받지 않습니다.
광화문역 5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광화문 골목 두 번째 코너입니다.
서울 종로구 광화문
주소
서울 종로구 광화문 ___
영업시간
월–금 08:30–17:00 · 주말 휴무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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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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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은 인근 공영주차장만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