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O
원장 · 보육교사 18년차
- 정원
- 반당 12명
- 연령
- 만 3~5세
- 교사
- 담임 1 + 보조 1
- 등록
- 인가-XXXX
큰 어린이집을 운영하다가 한 아이의 하루를 더 자세히 보는 자리가 필요해 작은 자리로 옮겼습니다. 같은 자리에 매일 같은 얼굴이 있다는 일이 가장 큰 약속이라고 생각합니다.
큰 자리보다 작은 자리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한 반을 작게 운영합니다. 한 명의 담임이 같은 아이를 일년 동안 돌봅니다.

원장 · 보육교사 18년차
큰 어린이집을 운영하다가 한 아이의 하루를 더 자세히 보는 자리가 필요해 작은 자리로 옮겼습니다. 같은 자리에 매일 같은 얼굴이 있다는 일이 가장 큰 약속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이대별로 작은 반을 둡니다. 한 반에 한 명의 담임이 함께합니다.
아침 인사부터 바깥놀이까지 하루의 흐름을 정리합니다.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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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교사와 반별 담임의 경력과 전공을 정리했습니다.
윤O
대표 교사
경력 18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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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 교사
경력 8
담당
___
담임 교사
경력 6
담당
연령별 발달 목표와 활동 방향을 안내합니다.
만 3세 반
기간 1년
목표
만 4세 반
기간 1년
목표
만 5세 반 (졸업반)
기간 1년
목표
손님의 한마디
“한 반 인원이 적어서 한 사람씩 챙겨 준다.”
아이가 도착해서 집에 갈 때까지 하루는 천천히 나눠집니다.
도착 후 잠시 둘러보고 자리에 앉습니다.
함께 만들고, 함께 부르고, 함께 읽습니다.
점심 뒤 잠시 쉬고 바깥을 한 바퀴 돕니다.
오늘 있었던 일을 짧게 정리해 부모님께 전합니다.
아이의 컨디션에 따라 시간은 조정합니다. 부모님께는 매일 짧게 알려 드립니다.

아이가 매일 같은 자리에 앉아 같은 얼굴을 만나는 일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큰 행사보다 작은 하루의 약속을 지키는 자리이고 싶습니다.
오시는 길에 부모님께도 짧게 인사 드리겠습니다.
동네 골목 안쪽에 자리하고 있어 차보다는 걸어 오시는 분이 많습니다.
5호선 화곡역에서 도보 6분 거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