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가 머무는 시간
다큐 사진가 · 14년차
카메라가 자리에 오래 머무를수록 자연스러운 장면이 나옵니다.
한 컷을 잘 찍는 자리보다 하루를 잘 따라가는 자리에 가깝습니다.
천천히 보내 주세요. 회신은 24시간 안에 드립니다.
“광고 사진에서 시작했지만 사람의 하루를 따라가는 자리가 더 좋아 옮겼습니다. 한 자리에 오래 머무르려고 합니다.”
- 장비필름 · 디지털
- 경력14년 · 단행본 12권
- 전문가족 · 인물 · 장인
- 진행월 4건 내외

연출보다 그 자리에 머무는 시간을 길게 둡니다. 한 명의 하루를 따라가는 자리입니다.
다큐 사진가 · 14년차
카메라가 자리에 오래 머무를수록 자연스러운 장면이 나옵니다.
한 컷을 잘 찍는 자리보다 하루를 잘 따라가는 자리에 가깝습니다.
천천히 보내 주세요. 회신은 24시간 안에 드립니다.
“광고 사진에서 시작했지만 사람의 하루를 따라가는 자리가 더 좋아 옮겼습니다. 한 자리에 오래 머무르려고 합니다.”
최근에 마무리한 작업 일부입니다. 비슷한 결의 의뢰를 받습니다.

2024
경기 양평

강원 강릉
2025

서울 종로
2024

제주
2023
시기와 매체가 다른 6편의 다큐 시리즈입니다.

부암동 사람들
2025 · 디지털·필름 다큐

도시의 새벽
2024 · 필름 사진

가족 다큐 (12개월)
2024 · 디지털 다큐

시장의 손
2023 · 흑백 필름

이주민의 방
2023 · 디지털 다큐

오래된 가게
2022 · 디지털 다큐
의뢰부터 납품까지를 두 케이스로 정리했습니다.
한 가족의 일상을 12개월간 한 달에 한 번 방문해 기록.
브랜드의 작업 현장을 다큐 톤으로 기록.
단독전·그룹전·매체 피처를 시기순으로 정리합니다.
부암동 사람들 단독전
부암동 갤러리
서울 다큐 사진전
서울사진미술관
GEO 매거진 12월호 피처
GEO 코리아
아시아 다큐 페스티벌
인천
시장의 손 단독전
광장시장
언론에 실린 한 줄
“한 사람의 손에서 나온 작업이라는 게 보인다.”
의뢰 접수부터 최종 전달까지 네 단계로 진행합니다.
용도, 마감일, 예산을 적어 보내 주시면 24시간 안에 답을 드립니다.
필요한 결과물을 함께 정리하고 진행 일정을 잡습니다.
중간 시안을 한두 번 공유하며 의견을 듣습니다.
최종본과 함께 사용 가이드를 정리해 보내 드립니다.
일정과 사용 범위는 사전에 분명히 정합니다. 변경 사항은 단계마다 함께 확인합니다.

카메라가 자리에 오래 머무를수록 자연스러운 장면이 나옵니다.
한 컷을 잘 찍는 자리보다 하루를 잘 따라가는 자리에 가깝습니다.
천천히 보내 주세요. 회신은 24시간 안에 드립니다.
의뢰는 메일과 카카오 채널 모두 가능합니다. 평일 24시간 안에 회신드립니다.
받은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