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O
가죽 작업자 · 9년차
- 전공
- 가죽 공예 자격
- 경력
- 공방 9년
- 전문
- 카드지갑 · 명함집 · 벨트
- 등록
- 학원-등록-XXXX
큰 가게에서 일하다가 한 사람의 손으로 가죽이 자라는 자리가 좋아 작은 공방을 열었습니다. 도구는 모두 준비되어 있습니다.

큰 가구가 아닌 작은 소품에 마음을 둡니다. 처음 오신 분도 한 자리에서 끝낼 수 있는 수업으로 시작합니다.

가죽 작업자 · 9년차
큰 가게에서 일하다가 한 사람의 손으로 가죽이 자라는 자리가 좋아 작은 공방을 열었습니다. 도구는 모두 준비되어 있습니다.
소수 인원으로 진행합니다. 도구는 모두 준비되어 있어 빈 손으로 오셔도 됩니다.

공방 안 진행
6만 원

공방 안 진행
7만 원

공방 안 진행
월 22만 원

공방 안 진행
회당 12만 원
가방·지갑·스트랩까지, 손으로 자르고 꿰맨 6점입니다.

커스텀 토트백
2025 · 식물 태닝 가죽 · 수작업 박음질

명함 지갑 (4종)
2024 · 베지터블 가죽

카메라 스트랩
2024 · 두께 4mm 식물 가죽

여권 케이스
2024 · 얇은 양가죽 · 흑색

시계 스트랩 (2종)
2023 · 베지터블 가죽 · 박스 스티치

다이어리 커버
2023 · 두꺼운 식물 가죽
커스텀 카메라 가방과 브랜드 한정 시리즈를 한 케이스씩 정리했습니다.
의뢰자의 카메라 두 대와 렌즈 세 개에 맞춘 가방 한 점.
브랜드 한정 굿즈로 시계 스트랩 25점.
단독전·그룹전·매체 피처를 시기순으로 정리합니다.
익선동 가죽전
익선동 작은 공간
한국 공예 위크
코엑스
월간 디자인 7월호 피처
월간 디자인
서울 공예 페어
DDP
독립 공예 30인전
문화비축기지
언론에 실린 한 줄
“한 사람의 손에서 나온 작업이라는 게 보인다.”
등록부터 작품 정리까지 네 단계로 진행합니다.
관심 있는 수업과 일정을 함께 정합니다.
첫 시간에는 도구와 재료를 같이 살핍니다.
주 1회 자리에서 천천히 손을 익혀 갑니다.
완성한 작품을 정리해서 가지고 가실 수 있게 돕습니다.
도구 사용에 시간이 걸립니다. 처음에는 천천히, 뒤로 갈수록 손에 익습니다.

가죽은 손에서 자라는 재료입니다. 같은 가죽이라도 사람마다 다르게 모양을 잡습니다.
잘 꿰매는 일보다 손에 익히는 일이 먼저입니다.
편하게 와 주세요. 빈 손으로 오시면 됩니다.
주차는 어렵습니다. 가까운 역에서 걸어 오시는 길을 추천드립니다.
주소
서울 종로구 익선동 ___
운영시간
화–토 12:00–20:00 · 일·월 휴무
전화
___
카카오 채널
카카오 채널 ___
3호선 종로3가역에서 도보 5분 거리입니다.
받은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