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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전시 정면 모습

서울 종로구 통인동 · 전시 공간

한 달, 한 작가.

매달 한 작가의 작품을 작은 자리에서 만나 봅니다.

수–일 12:00–19:00 · 월·화 휴무

01 · 소개

안녕하세요. 작은전시입니다.

큰 전시가 아닙니다. 한 달 동안 한 자리에 한 작가의 결을 두는 자리입니다.

같은 작품을 다시 보러

  • 01한 달 동안 같은 작품을 보러 다시 오는 분이 있습니다. 그 자리를 만들고 싶어 작은 전시를 합니다.
  • 02입장료는 받지 않습니다. 천천히 둘러봐 주세요.
  • 03특별한 날에는 작가와 같이 자리를 둡니다.

함O · 운영자 · 큐레이터 8년차

02 · 안내

안내

한 달 단위로 자리의 모습이 조금씩 달라집니다. 천천히 둘러봐 주세요.

이번 달 전시 작은전시 이미지
진행중

이번 달 전시

입장 무료

전시 공간 안

  • 작가와의 대화 작은전시 이미지

    작가와의 대화

    전시 공간 안

    입장 무료

  • 작품 구입 안내 작은전시 이미지

    작품 구입 안내

    전시 공간 안

    협의

  • 공간 대관 작은전시 이미지

    공간 대관

    전시 공간 안

    협의

04-1 · 이야기

한 달, 한 작가

7년간 84회 전시.

한 달, 한 작가

통인동 7년차 작은 전시 공간

· 함O

전시는 한 달에 한 명. 작가가 정한 한 주제로 채웁니다.

갤러리는 18평. 작품 수는 평균 8점에서 12점 사이.

오프닝은 따로 열지 않습니다. 작가와 관객이 한 자리에서 만나는 일이 평일에도 자주 일어납니다.

큰 전시보다 한 작품 앞에 오래 머무는 시간이 더 의미 있다고 믿습니다.
04-2 · 사진

하루의 흐름

작품 도착부터 다음 전시 계획까지.

오전. 작품이 도착하는 시간.
오전. 작품이 도착하는 시간.
점심. 작가와의 설치 회의.
점심. 작가와의 설치 회의.
오후. 첫 관객.
오후. 첫 관객.
저녁. 비워진 자리에서 다음 전시 계획.
저녁. 비워진 자리에서 다음 전시 계획.
04-3 · 특집

한 달, 한 작가, 7년

작은 전시가 지킨 세 가지.

한 달, 한 작가, 7년

작은 전시가 7년간 지킨 세 가지.

하나 — 전시 기간 4주. 짧지도 길지도 않게.

둘 — 오프닝 행사는 열지 않습니다. 평일 관람을 늘립니다.

셋 — 작가와 관객이 만나는 시간을 한 번씩 둡니다. 토요일 오후.

03 · 하루

하루는 이렇게

문을 여는 시간부터 닫는 시간까지 자리는 천천히 흘러갑니다.

  1. 01

    문을 엽니다

    오전에 자리와 책장을 정리하고 문을 엽니다.

  2. 02

    머무는 시간

    천천히 둘러보고 앉아 있는 시간을 환영합니다.

  3. 03

    오후

    간단한 차나 안내가 필요한 분께 응답합니다.

  4. 04

    닫는 시간

    책상과 자리를 정리하고 문을 닫습니다.

특별 행사나 작가 미팅이 있는 날은 안내 게시판에 따로 적어 둡니다.

작은전시 실내 풍경
04 · 운영자의 말

같은 작품을 다시 보러

한 달 동안 같은 작품을 보러 다시 오는 분이 있습니다. 그 자리를 만들고 싶어 작은 전시를 합니다.

입장료는 받지 않습니다. 천천히 둘러봐 주세요.

특별한 날에는 작가와 같이 자리를 둡니다.

05 · 위치

찾아오시는 길

  1. 1

    골목 안쪽 작은 자리입니다. 처음 오시는 분은 입구 사진을 참고해 주세요.

  2. 서울 종로구 통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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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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