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암에서 11년 동안 본 것
건축사 · 1인 사무소 11년차
한 사람이 한 채를 그리면 결정이 깔끔합니다.
여러 명이 그리면 디테일이 흩어지기 쉽습니다. 1인 사무소라는 형태가 결국 정확함에 가깝다는 결론입니다.
그래서 한 해 3-4채만 받습니다. 그 이상은 1인 책임을 넘습니다.
천천히 보고 결정하세요. 빠른 설계보다 정확한 설계를 먼저 보겠습니다.
“건축주와 같이 도면을 그리는 시간이 가장 깁니다. 1인 사무소라 모든 결정이 한 사람을 통해 갑니다.”
- 건축사 자격한국건축사 [번호] (사용자 교체)
- 건축사사무소서울시 [번호] (사용자 교체)
- 경력단독주택·소형 상가 11년 · 누적 32 건
- 전문단독주택 · 소형 상가 · 공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