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벌이 한 사람의 자리에.
셀렉터 · 8년차
8년 전, 일본 시장 출장에서 빈티지를 처음 골랐습니다.
손이 닿는 양만 들이는 게 매대를 단정하게 만듭니다.
주문이 적은 주에는 일찍 닫고 다음 출장 자리를 봅니다.
한 벌이 한 사람의 자리에 닿게 두겠습니다.
“한 벌씩 직접 들입니다. 같은 옷은 두 번 들이지 않습니다.”
- 운영1인 매장 (익선동)
- 들이기한 달 한 번 출장
- 입고일매주 토요일 12시
- 매장월·일 휴무 12-19시
익선동에서 8년째 빈티지 매장을 합니다. 일본·유럽 시장에서 한 벌씩 직접 골라 들입니다.
셀렉터 · 8년차
8년 전, 일본 시장 출장에서 빈티지를 처음 골랐습니다.
손이 닿는 양만 들이는 게 매대를 단정하게 만듭니다.
주문이 적은 주에는 일찍 닫고 다음 출장 자리를 봅니다.
한 벌이 한 사람의 자리에 닿게 두겠습니다.
“한 벌씩 직접 들입니다. 같은 옷은 두 번 들이지 않습니다.”
데님·셔츠·재킷·니트를 주로 들입니다. 매주 토요일에 새 입고를 매대에 올립니다.

일본 시장 직접 매입
128,000원

유럽 시장 직접 매입
78,000원

일본 시장 직접 매입
180,000원

유럽 시장 직접 매입
92,000원

일본 시장 직접 매입
판매 완료

메일 알림 신청
0원
온라인은 매장 재고 일부만 올립니다. 실물은 매장에서 보세요.
7년차 옷장에서 들이는 한 점을 자세히 보여 드립니다.

익선동 작은 옷장에서 7년차로 들이는 한 점. 색 빠짐과 시간의 흔적이 자리에 그대로 남아 있는, 본래 한 사람의 옷장에서 다음 사람의 옷장으로 옮겨 가는 한 벌.
소재
100% 코튼 데님
관리
빈티지는 한 점마다 치수가 다릅니다. 평길이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 사이즈 | 어깨 | 가슴 | 총장 | 소매 |
|---|---|---|---|---|
| S | 44 | 50 | 62 | 60 |
| M | 46 | 52 | 64 | 62 |
| L | 48 | 54 | 66 | 64 |
| XL | 50 | 56 | 68 | 66 |
단위: cm · 빈티지 특성상 ±2cm 오차 · 평길이 측정
7년 동안 모인 손님의 한마디.
4.7
3 리뷰
김OO
구매 확인2026-03-12
7년차 가게답게 한 점 한 점 손이 닿아 있는 게 보입니다. 단추 교체 부분도 사진으로 미리 안내해 주셔서 편하게 받았습니다.
박OO
구매 확인2026-02-28
데님 색이 사진과 거의 같습니다. 단지 어깨선이 살짝 작아서 한 사이즈 큰 걸 추천합니다.
서OO
2026-02-14
익선동 직접 가서 받았습니다. 사장님이 한 점씩 설명해 주시는 시간이 좋았습니다.
손님의 한마디
“제품 설명만 봐도 만든 사람의 시간이 보인다.”
한 달 한 번 출장으로 들이고, 손질·세탁 후 매대에 올립니다.
한 달 한 번 출장으로 한 벌씩 골라 들입니다.
단추·실밥·올 풀림을 손으로 손질합니다.
울·실크는 드라이, 면·데님은 손세탁입니다.
토요일에 매대에 올립니다. 사진은 일요일에 올립니다.
같은 옷은 두 번 들이지 않습니다. 한 벌이 한 사람의 자리로 갑니다.

8년 전, 일본 시장 출장에서 빈티지를 처음 골랐습니다.
손이 닿는 양만 들이는 게 매대를 단정하게 만듭니다.
주문이 적은 주에는 일찍 닫고 다음 출장 자리를 봅니다.
한 벌이 한 사람의 자리에 닿게 두겠습니다.
주문 외 문의는 메일로 받습니다.
주소
서울 종로구 익선동 ___ · 매장 12-19시
시간
월·일 휴무
전화
___
메일
___@___
매장 주차는 어렵습니다. 종로3가역에서 도보 6분.
제품 페이지와 매장 라벨에 위치와 크기를 적어 둡니다. 사진도 별도로 올립니다.
언론에 실린 한 줄
“디테일이 살아 있는 작은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