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이 한 사람을 만나길.
책방지기 · 9년차
9년 전, 큰 서점에서 일하다 작은 책방을 시작했습니다.
읽지 않은 책을 권하기는 어려웠습니다.
주문이 적은 주에는 일찍 닫고 한 권을 끝까지 읽습니다.
한 권이 한 사람의 자리에 단정하게 닿게 두겠습니다.
“책방지기가 직접 읽은 책만 매대에 올립니다.”
- 운영1인 책방 (학익)
- 선정 기준직접 읽은 책
- 신간주 한 번 입고
- 매장13-21시 · 월 휴무

동네책방은 작은 동네 책방입니다. 책방지기가 한 권 이상 읽어 본 책만 매대에 올립니다.
학익동에서 9년째 작은 책방을 합니다. 책방지기가 한 권 이상 읽어 본 책만 매대에 올립니다.
책방지기 · 9년차
9년 전, 큰 서점에서 일하다 작은 책방을 시작했습니다.
읽지 않은 책을 권하기는 어려웠습니다.
주문이 적은 주에는 일찍 닫고 한 권을 끝까지 읽습니다.
한 권이 한 사람의 자리에 단정하게 닿게 두겠습니다.
“책방지기가 직접 읽은 책만 매대에 올립니다.”
에세이·소설·시·인문을 주로 다룹니다. 신간이라도 읽기 전에는 매대에 올리지 않습니다.

국내 출판사
정가

국내 출판사
정가

국내 출판사
정가

국내 출판사
정가

국내 시인
정가

계간 1회
메일 안내
도서 정가제에 따릅니다. 할인은 하지 않습니다.
직접 읽고 골라 4개 묶음으로 정리합니다.

에세이
동네 작가와 번역서가 반.
38 권

소설
국내 단편 위주.
52 권

시집
월에 한 권씩만 들입니다.
18 권

인문
큐레이션 서가 한 칸.
27 권
책마다 끼워 두는 손글씨 추천 카드 묶음.
책마다 손글씨 추천 카드 한 장씩. 학익동 손님과 함께 8년 쌓인 추천을 한 자리에 모았습니다.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신간 한 권.
이 달의 책

카운터 옆 작은 시집 칸.
한 달 한 권

손님이 가장 자주 집어 가는 에세이.
이 주의 추천
신간 → 읽기 → 한 줄 추천 카드 → 매대.
주에 한 번 신간을 들입니다.
책방지기가 직접 한 권 읽습니다. 일주일에 두세 권.
한 줄 추천을 카드에 적어 책에 끼웁니다.
매대에 한 권씩 올립니다.
같은 책을 두 번 권하지 않습니다. 매대에는 한 권 추천만.

9년 전, 큰 서점에서 일하다 작은 책방을 시작했습니다.
읽지 않은 책을 권하기는 어려웠습니다.
주문이 적은 주에는 일찍 닫고 한 권을 끝까지 읽습니다.
한 권이 한 사람의 자리에 단정하게 닿게 두겠습니다.
책 추천 상담도 메일로 받습니다.
인천 미추홀구 학익동
주소
인천 미추홀구 학익동 ___ · 매장 13-21시
시간
월 휴무
전화
___
메일
___@___
주차는 어렵습니다. 동네 골목에 있습니다.
매대에 책방지기 추천 카드가 끼워져 있습니다.